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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공과대학에 삼성전자 연구센터 유치
등록일: 2019-04-25  |  조회수: 1,371

공과대학에 삼성전자 연구센터 유치 

6G 비롯한 차세대 통신 시스템 연구 수행

공과대학(학장 홍대식)이 삼성전자 ‘Samsung Network Innovation Center(SNIC)’를 우리 대학교에 유치했다.

 

 

이를 통해 우리 대학교는 3년간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로부터 16억 2천만 원의 예산을 전액 지원받아 우수 인력 양성과 이동통신 전반에 걸친 연구 개발을 수행한다.

 

SNIC에는 센터장인 홍대식 공과대학장(전기전자공학)와 이충용 교수(전기전자공학), 최수용 교수(전기전자공학), 채찬병 교수(글로벌융합공학)가 참여한다. 이밖에도 고려대학교에서 2명의 교수가 참여하는 등 총 6명의 교수와 약 70여 명의 연구원이 참여해 5G 연구뿐만 아니라 6G를 비롯한 post 5G 통신 시스템 전반에 걸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홍대식 공과대학장은 “이번 SNIC의 유치는 ‘AI 기술을 이용한 6G 이동통신 시스템에 관한 연구 개발’의 연구 주제로 이미 본 연구팀이 2018년 4월에 협약한 삼성전자 SR과의 6G 연구에 이은 것”이라며 “삼성전자와의 다년간 산학 협력 과제 계약의 유치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및 차세대 이동통신 연구를 위한 성과”라고 센터 유치의 의의를 밝혔다. 

한편, 관련 협약식은 지난 4월 19일 공과대학 학장실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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