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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바이오 메디컬 및 환경 분야 ‘연세-프라운호퍼 IKTS 국제공동워크숍’ 개최
등록일: 2019-03-29  |  조회수: 712

바이오 메디컬 및 환경 분야 ‘연세-프라운호퍼 IKTS 국제공동워크숍’ 개최

공과대학•의공학부, IKTS와 10년간 협력...연구 결과 소개

지난 3월 13일 백양누리에서 ‘바이오 메디컬 및 환경 분야에 대한 연세-프라운호퍼 IKTS 국제공동워크숍’이 개최됐다. 워크숍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ICT명품인재양성사업, 산업통상자원부의 한-독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 지원과 독일 연방교육연구부(BMBF)의 ‘과학과 연구의 국제화 전략’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우리 대학교 글로벌융합기술원(한건희 원장)과 독일 프라운호퍼 IKTS(방문단 대표 요르그 오핏츠(Jörg Opitz) 그룹장)의 주관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독일 프라운호퍼 IKTS의 연구진들은 홍대식 공과대학장과의 환담을 통해 바이오 메디컬 및 환경 분야 연구에 관해 연세대학교 공과대학과의 향후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는 총 8명의 독일 방문단과 우리 대학교 공과대학과 의공학부 교수진과 학생들, 힉스컴퍼니, 셀비온, 셀로긴, 에스테르 등의 기업 관계자 등 약 80명 이상이 참석했다. 본 행사는 문일 연구부총장의 환영사와 주한독일대사관의 알렉산더 레너(Alexander Renner) 과학참사관의 축사로 시작했다. 프라운호퍼 IKTS 소속 연구원 5명과 우리 대학교 신소재공학부(신촌), 의공학부(원주), 글로벌융합공학부(국제)의 교수 4명이 바이오 메디컬 및 환경 기술에 관련된 최신 연구결과를 소개하고 교류했다. 

함께 행사를 준비한 글로벌융합공학부의 여종석 교수와 프라운호퍼 IKTS의 요르그 오핏츠 박사는 글로벌공동연구소(GLR-FYK)와 지난 10년간 우리 대학교와 IKTS가 진행해온 국제공동연구와 대학원생 연구교류에 대해 소개했다. 몇몇 독일 연구진들은 글로벌융합기술원과 글로벌융합공학부 소속 파견 학생들과 진행한 공동 연구 결과들을 소개하기도 했다.

문일 연구부총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국제공동워크숍을 통해 우리 대학교와 세계적 응용 연구기관인 프라운호퍼의 국제적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한-독 산학연 협력을 더욱 강화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프라운호퍼는 독일 4대 국가 연구소 중 하나로 유럽 최대의 응용기술연구기관이다. 그 중 IKTS (Institute for Ceramic(독일어로 Keramisch) Technologies and Systems)는 유럽 최대 규모 첨단세라믹소재연구소로, 바이오 및 의료 기술 분야에서 우리 대학교 공과대학과 의공학부와 10년간 협력관계를 지속하는 중이다.  

또 GRL-FYK는 한-독 소재분야 전문연구기관(프라운호퍼 IKTS, 글로벌융합기술원, 재료연구소)이 참여하는 글로벌 공동연구소다. 글로벌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의 구축, 세계적 수준의 재료융합기술 개발, 그리고 차세대 글로벌 리더 양성 추진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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