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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컴퓨터과학과 김선주 교수 ‘2018년 인공지능 R&D 챌린지’ 장관상 수상
등록일: 2018-07-19  |  조회수: 242

과학기술부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2018년 인공지능 R&D 챌린지’ 본선 대회를 통해 3개 우수 연구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인공지능 R&D 챌린지는 연구계획서로 수행기관을 선정하는 기존 방식을 벗어나, 도전적 목표에 대해 기술경진대회로 우수팀을 선발하여 후속 R&D 지원하는 방식이다. 이달 5일 본선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올해 도전 문제는 합성사진 판별을 위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개발이다. 인공지능 기술로 생성된 가짜 얼굴 검출과 임의로 합성된 가짜사진 검출이 과제다.

본선 대회 결과, CIPLab팀(연세대학교 김선주 교수팀)이 1위(장관상), 스타트업인 Lomin팀(로민 강지홍)이 2위(장관상), MMC팀(KAIST 이흥규 교수팀)이 3위(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장상)를 각각 차지했다.

1위로 선정된 CIPLab팀의 김선주 교수는 “합성사진을 찾기 위해 진위 여부를 바로 판단하지 않고, 생성 알고리즘별로 나타나는 특징을 구분한 후 데이터 증강을 통해 학습하는 딥러닝 알고리즘 기술을 적용했다”라고 밝혔다.

챌린지를 통해 선정된 3개 수상 팀에게는 ‘합성사진 판별’을 위한 후속 연구비가 지원된다. 이들 3개 연구팀은 후속 연구로 본선대회에서 제시한 알고리즘(선행연구 결과물) 성능을 상향하는 목표를 제시하고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 시상식은 11월에 개최 예정인 ‘2018 인공지능 국제 컨퍼런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식에서는 3개 우수 연구팀 시상 이외에도, 차상위 2개팀인 INFINYX(넥시스), ETRI 대경권연구센터에 엔비디아와 네이버(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 NBP)에서 제공하는 특별상 등이 지원된다.

 

자료출처: [디지털데일리 채수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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