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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소식
인바디 차기철 대표 '정진기언론문화상' 과학기술연구 부문 우수상 수상
등록일: 2018-06-29  |  조회수: 51

산업이나 의료 분야에 폭넓게 사용되는 기초소재를 개발해온 롯데케미칼이 올해 제36회 정진기언론문화상 과학기술연구 부문 영예의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연구 부문 우수상은 체성분 분석 기술을 개발해 전 세계 수출에 성공한 벤처기업 인바디의 차기철 대표에게 돌아갔다. 경제·경영도서 부문 대상은 기업을 경제학 및 진화사회과학 관점에서 재해석한 김은환 삼성경제연구소 자문역의 `기업 진화의 비밀`이 받았다. 이 부문 우수상은 글로벌 경제 위기 이후 한국 경제 정책 방향을 재점검하기 위해 전·현직 기획재정부 공무원 6명이 공동 집필한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에 돌아갔다.

28일 정진기언론문화재단(이사장 정현희)은 창의적 과학기술 연구와 경제·경영도서 저술로 국민 경제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에 수여하는 정진기언론문화상 제36회 수상자를 발표했다. 
과학기술연구 부문 대상을 받은 롯데케미칼은 차별화된 연구개발(R&D)로 기초소재 분야에서 세계 최정상급 기술을 개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자동차용 경량화 소재 개발에 성공해 기존 차량 중량을 60% 가까이 줄이는 데 성공했고 내열·가공성이 우수하고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생산해 전 세계 14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이 부문 우수상을 받은 차 대표는 세계 최초로 체성분 분석 기술을 개발해 전 세계 시장을 석권하며 매출의 77% 이상을 수출시장에서 벌어들이고 있다.
과학기술연구 부문 대상과 우수상 수상 기업에는 상패 및 메달과 함께 상금 5000만원과 2000만원이, 경제·경영도서 부문 대상과 우수상 수상자에는 상패 및 메달과 상금 2000만원과 100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시상식은 다음달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필동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다. 

 

자료출처: 매일경제 [원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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