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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공학

비전

신소재공학은 삶의 질적 향상을 추구하는 21세기 산업에서 핵심소재를 연구, 개발하는 독립분야일 뿐 아니라, 화학/물리, 전기/전자, 화공/생명, 컴퓨터/환경시스템, 건축/토목 등과 같은 다른 이공학 분야와 학문적으로 연계하여 그 과학과 기술을 융합하고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분야로서 큰 중요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신소재공학은 물질의 조성과 그 조성에 의한 피코-나노-마이크로-매크로적 구조에 의해서 발현되는 소재의 물리, 화학, 전자기, 생물학적 성질을 이해하고 이를 기능화하고 융합하여 유용한 소자와 시스템을 개발하고 응용하기 위한 학문이며, 복합적인 이공학 지식이 요구되는 분야입니다. 신소재공학자는 재료의 성질에 대한 이해 뿐 아니라 각 재료들의 성질을 조합하여 유용한 상품으로 개발할 수 있는 설계능력과 개발된 재료를 상용화할 수 있는 공정 기술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모든 산업의 기초와 근간이 되는 소개와 관련되는 가장 미래지향적인 학문


전문지식을 갖춘 창의적 재료공학 인재를 양성


21세기의 새로운 기술과 지식산업사회에 효율적으로 대처

연세대학교의 신소재공학은 금속시스템공학과와 세라믹공학과로 구분되어 구성되어 있었으나, 2007년 대학원과정을 통합, 2009년 부터는 학부 과정도 신소재공학과 하나의 학과로 통합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교육/연구 부문에 대한 다양한 교육 방식 도입, 강의의 질적인 향상, 연구 중심 대학체제/특성화를 통해 재료 부문에서 21세기의 선도 대학으로서의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이에 2009년 1학년 신입생부터는 신소재공학과 소학부제로 학생들을 선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모든 교육과정도 2009년부터는 소학부제에 맞추어 운영됩니다. 이러한 통합을 통해서 금속, 세라믹, 유기재료를 아우르는 질 높은 교육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분야를 공부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넓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과는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신소재의 이해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첨단기술을 실현할 수 있는, 더불어 세계적인 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는 학자와 공학도를 양성하는 공동체로 사회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신소재공학의 BK21 사업단인 ’BK21 창의소재 인력양성 사업단’은 '향후 5년 이내에 5개 분야에서 세계 10위권에 진입한다'는 '연세대학교 글로벌 5-5-10 사업'을 통하여 학교의 집중적인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과는 고도의 첨단신소재 공학기술이 요구되는 세계적 추세에 대응하여 금속, 세라믹, 전자, 바이오 재료의 이론과 설계로부터 제조와 특성평가 및 응용에 이르는 기초, 심화, 응용의 전 과정에 대한 교육, 실험, 연구를 통하여 관련 산업분야에 학문-기술적 다양성, 전문성, 창조성 및 리더십을 겸비한 고급 연구기술 인력을 양성하며 이 분야의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소재공학은 물리화학, 나노과학, 미세구조 및 전산모사를 기반으로 신소재의 구조 및 강도와 고부가가치 철강 및 비철금속 재료 또는 복합재료의 개발을 연구하는 구조재료 분야와 소재의 고체물리, 고체화학 및 전자기특성과 응용을 연구하는 광/정보/전자 소재분야, 그리고 나노, 바이오, 에너지 및 에코기능과 물성을 연구하는 나노/바이오/에너지 소재분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외에서 이 분야를 선도하는 28명의 교수진이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연구분야

  • 정보전자소재
  • 나노소재
  • 바이오소재
  • 에너지소재
  • 전산모사

진로

신소재공학과의 졸업생은 매년 평균 60%가 대학원에 진학하며, 석/박사학위 취득을 위한 학업을 계속하고 있으며, 학위 취득 후 관련 분야의 대기업(삼성전자, 하이닉스, LG 디스플레이, POSCO, LG화학, 삼성종합기술원, 삼성SDI, 현대자동차 등), 정부기관, 국가출연연구소(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한국생산기술연구소, 한국자원연구소, 원자력연구소 등) 그리고 대학에서 전문 분야의 지식을 활용하여 활동하고 있다. 특히 금속관련 대기업의 임원, 중견기업의 대표이사, 벤처기업을 창업하여 운영하시는 동문들이 다수 있으며, 기술고등고시를 통하여 산업통상부, 미래창조과학부, 특허청 등 정부기관에 여러 동문들이 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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